현장 은어·기초 용어

도끼다시

동의어
미장, 줄눈, 견출, 마감공사

도끼다시란 시멘트와 종석을 섞어 바른 뒤 표면을 갈아 광택을 내는 인조석 갈기 마감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도기다시(研ぎ出し)에서 온 말로, 종석을 배합한 모르타르를 바르고 양생한 뒤 연마기로 갈아 골재 단면을 드러내는 방식이며, 공장에서 판으로 제작해 붙이는 테라조 타일도 있습니다.

용도

계단 디딤판, 현관과 복도 바닥 등 통행이 잦고 내마모성이 필요한 부위에 씁니다.

주의사항

습식 연마 폐수를 그대로 흘려보내면 배수관이 막히므로 별도 처리가 필요하고, 수축 균열을 막으려면 줄눈대로 면을 나눠야 합니다. 계단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를 함께 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슨 마감인가요?

시멘트와 종석을 바른 뒤 갈아 광택을 내는 인조석 갈기입니다.

요즘도 쓰나요?

공정이 길고 습식이라 줄었지만 계단과 옛 건물 보수에 남아 있습니다.

순화어는 무엇인가요?

인조석 갈기입니다.

← 전체 용어 보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