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기능사
- 동의어
- 강관비계, 시스템비계, 작업발판, 안전대
비계기능사란 비계 조립과 해체 작업 능력을 검정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
원리
기둥과 띠장·장선을 결속해 골조를 세우고 벽이음으로 구조체에 고정한 뒤 가새로 변형을 막으며, 그 위에 작업발판과 안전난간을 구성하는 순서를 지키는지까지 함께 평가합니다.
용도
비계 조립·해체 작업 취업과 숙련도 증명, 가설공사 관리에 활용합니다.
주의사항
작업발판은 폭 40cm 이상에 발판 사이 틈을 3cm 이하로 두고 안전난간은 바닥에서 90cm 이상으로 잡아야 하며, 벽이음을 빼먹은 비계는 바람이나 작은 충격에도 통째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자주 묻는 질문
발판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폭 40센티미터 이상, 발판 사이 틈 3센티미터 이하입니다.
벽이음은 왜 중요한가요?
비계 전체의 전도를 막는 고정점이기 때문입니다.
왜 위험한 직종인가요?
아직 난간도 발판도 없는 상태에서 조립과 해체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