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관리
- 동의어
- 흙막이, 버팀보, 지반침하, 안전관리계획서
계측관리란 굴착과 시공 중 지반과 구조물의 변위를 측정해 안전을 관리하는 활동을 말한다.
원리
지중경사계로 벽체가 얼마나 휘었는지, 하중계로 버팀보에 걸린 힘이 얼마인지, 수위계로 지하수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재고 미리 정한 관리기준치와 비교해 붕괴 전 징후를 잡아내는 활동입니다.
용도
흙막이 굴착과 인접 건물 영향 관리, 터널 시공에 씁니다.
주의사항
굴착을 시작하기 전에 초기치를 잡아 두지 않으면 이후 값이 변화인지 원래 값인지 알 수 없고, 계측기를 형식적으로 설치하거나 값이 기준을 넘어도 공정을 이유로 계속 파 내려가면 계측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을 측정하나요?
벽체 변위와 지지재 하중, 지하수위와 인접 구조물 균열 등입니다.
왜 하나요?
붕괴로 가기 전의 이상 징후를 잡기 위해서입니다.
기준치를 넘으면 어떻게 하나요?
작업을 멈추고 보강한 뒤 재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