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콘크리트

양생

동의어
타설, 한중콘크리트, 서중콘크리트, 콘크리트 균열

양생이란 타설한 콘크리트가 필요한 강도를 얻도록 온도와 습도를 관리하는 과정을 말한다.

원리

시멘트와 물이 반응해 강도가 생기는 수화반응은 물이 있어야 계속되므로 표면이 마르지 않게 물을 주거나 덮어 두고, 초기에 얼거나 충격을 받지 않도록 지켜 주는 과정입니다.

용도

타설 직후부터 필요한 강도를 얻을 때까지 모든 부재에 적용합니다.

주의사항

굳기 전에 한 번 얼면 이후 날이 풀려도 강도가 회복되지 않으므로 초기 강도가 나올 때까지 보온해야 하고, 시멘트 종류에 따라 필요한 습윤 양생 기간이 달라 조강은 짧고 혼합시멘트는 더 길게 잡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생을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수화반응이 계속되어야 강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관리하나요?

수분과 온도, 그리고 초기 충격을 관리합니다.

위험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초기 동결이 우려되는 한중기와 급격히 마르는 서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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