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적
- 동의어
- 비산먼지, 정리정돈, 가설도로, 건설폐기물
야적이란 자재나 토사를 옥외에 쌓아 보관하는 것을 말한다.
원리
반입한 자재나 흙을 옥외에 쌓아 두는 것으로, 쌓는 높이와 아래 지반의 지지력, 물이 빠지는 조건이 안전과 자재 상태를 동시에 좌우합니다.
용도
골재와 토사, 강재 등 대형 자재의 현장 보관에 씁니다.
주의사항
높이 쌓을수록 아래쪽이 눌리고 밑단이 무너지면 한꺼번에 쏟아지므로 경사면을 완만히 잡아야 하고, 흙이나 골재를 덮지 않고 쌓아 두면 마르면서 그대로 비산먼지가 되어 덮개와 살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을 고려하나요?
쌓는 높이와 지반 지지력, 배수 조건입니다.
쌓아 둔 자재가 위험한가요?
적치물이 무너져 덮치는 사고입니다.
환경 조치는 무엇인가요?
덮개 설치와 살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