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섬유
- 동의어
- 유리섬유, 석면폐증, 실리카 분진, 폐섬유화
세라믹섬유란 알루미나·실리카를 녹여 뽑은 고온용 인조 무기섬유이다.
원리
가늘고 곧게 뻗은 섬유가 폐 깊숙이 박히면 대식세포가 감싸지 못해 오래 남습니다. 고온에서 오래 쓰인 부위는 결정형 실리카인 크리스토발라이트로 변해 위험 성격이 달라집니다.
용도
공업로·소성로·배관 단열재의 시공과 해체 작업 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신품 시공보다 사용 후 해체할 때 농도가 높아 전면형 호흡보호구가 권장됩니다. 결정화가 진행된 부위는 세라믹섬유 기준과 결정형 실리카 기준을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노출기준 고시 내화세라믹섬유 TWA 0.2개/㎤ / IARC Group 2B
자주 묻는 질문
세라믹섬유는 석면과 비슷한가요?
섬유 모양이 닮아 비슷하게 관리합니다.
단열재를 해체할 때가 더 위험한가요?
사용 후 해체 시 농도가 더 높습니다.
세라믹섬유가 발암물질인가요?
IARC 2B로 분류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