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 동의어
- 수은중독, 피부노출, 말초신경병증, 특별관리물질
수은이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상온에서도 계속 증발하는 은백색 중금속이다.
원리
상온에서 나온 수은 증기는 냄새가 없고 폐에서 대부분 흡수되어 뇌로 넘어갑니다. 떨어진 수은 방울이 바닥 틈으로 흩어지면 표면적이 커져 증발량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용도
계측기·형광램프·치과재료 취급 공정의 노출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고시에 Skin과 생식독성이 함께 표기돼 호흡보호만으로는 관리가 끝나지 않습니다. 쏟은 수은을 빗자루로 쓸거나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면 증기가 퍼져 상황이 나빠집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노출기준 고시 수은 및 무기형태 TWA 0.025mg/㎥(Skin
- 생식독성 표기)
자주 묻는 질문
수은을 쏟으면 진공청소기로 치워도 되나요?
증기가 퍼져 쓰면 안 됩니다.
수은 증기는 냄새가 나나요?
냄새가 없어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수은 노출기준은 얼마인가요?
무기형태 기준 TWA 0.025mg/㎥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