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륨
- 동의어
- 말초신경병증, 피부노출, 금속분진, 생물학적 모니터링
탈륨이란 무색무취에 물에 잘 녹아 흡수가 빠르고 소량으로도 치명적인 중금속 원소이다.
원리
칼륨과 이온 크기가 비슷해 세포가 칼륨으로 착각하고 받아들여 전신으로 퍼집니다. 들어간 뒤에는 칼륨이 하던 일을 방해해 신경과 모낭 세포부터 손상시킵니다.
용도
광학유리·반도체 소재·합금 취급 공정의 관리 근거로 씁니다.
주의사항
피부로도 흡수되므로 호흡보호구만으로는 관리가 끝나지 않습니다. 노출 뒤 몇 주 지나 머리카락이 빠지는 지연 증상이 나타나 초기에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탈륨은 피부로도 흡수되나요?
피부 흡수가 있어 보호복을 함께 씁니다.
탈륨 중독은 왜 늦게 알아차리나요?
탈모 등 증상이 몇 주 뒤 나타납니다.
탈륨은 왜 세포에 잘 들어가나요?
칼륨과 이온 크기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