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황
- 동의어
- 직업성 천식, 황산, 스크러버, 가스검지기
이산화황이란 황이 탈 때 생기는 자극적인 냄새의 무색 산성 기체로 아황산가스라고도 한다.
원리
물에 매우 잘 녹아 코와 목의 젖은 점막에서 대부분 흡수돼 상기도 자극이 먼저 옵니다. 천식이 있는 사람은 낮은 농도에서도 기관지가 수축해 발작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용도
제련·화력발전·황산 제조 공정의 배기 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수용성이 높아 상기도에서 잡히는 만큼 냄새와 기침으로 비교적 일찍 알아차립니다. 다만 천식이 있는 작업자는 기준 이하에서도 반응할 수 있어 배치 단계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산화황은 어디에 먼저 작용하나요?
수용성이 높아 상기도에 먼저 작용합니다.
아황산가스와 이산화황은 같은 건가요?
같은 물질의 다른 이름입니다.
천식이 있으면 이산화황이 더 위험한가요?
낮은 농도에서도 반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