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성 피부·눈 질환

안구화상

동의어
비상세안기, 화학화상, 눈자극성, 피부부식성

안구화상이란 화학물질이나 열이 눈에 닿아 각막과 결막 조직이 손상된 상태를 말한다.

원리

알칼리는 조직의 지방과 단백질을 녹이며 안쪽으로 계속 파고들어 산보다 손상이 깊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산은 표면 단백질을 굳혀 층을 만들지만 강산에서는 그 층을 넘어 깊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용도

세정·도금·배터리 취급 공정의 눈 보호 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ANSI/ISEA Z358.1은 비상세안기로 15분 이상 씻어내도록 요구하며, 처음 몇 초의 대응이 예후를 가릅니다. 통증이 곧 가라앉아도 손상은 진행될 수 있어 세척 뒤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구화상은 산과 알칼리 중 무엇이 위험한가요?

알칼리가 더 깊이 파고듭니다.

안구화상은 얼마나 씻어야 하나요?

Z358.1은 15분 이상을 요구합니다.

안구화상은 통증이 멎으면 괜찮은가요?

손상이 계속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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