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성 피부·눈 질환

화학화상

동의어
피부부식성, 비상샤워, 안구화상, 부식성 물질

화학화상이란 부식성 물질이 피부나 점막에 닿아 조직이 파괴된 상태를 말한다.

원리

산은 닿은 자리의 단백질을 굳혀 굳은 층이 더 깊은 침투를 어느 정도 막는 양상을 보입니다. 알칼리는 지방을 비누처럼 녹이며 아래로 계속 번져 겉보기보다 손상이 넓고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용도

산·알칼리 취급 공정의 보호구 선정과 비상대응에 씁니다.

주의사항

알칼리 화상은 초기 통증이 약해 가볍게 보고 세척을 늦추는 일이 흔합니다. 옷에 스며든 물질은 계속 접촉을 만들기 때문에 씻는 동시에 젖은 옷을 벗겨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학화상은 알칼리가 왜 더 위험한가요?

지방을 녹이며 계속 번져서입니다.

화학화상은 통증으로 심각도를 알 수 있나요?

알칼리는 초기 통증이 약합니다.

화학화상에서 젖은 옷은 그대로 둬도 되나요?

접촉이 이어져 즉시 벗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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