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조인트
- 동의어
- 이어치기, 타설, 지수판, 누수
콜드조인트란 앞서 친 콘크리트가 굳은 뒤 이어 쳐서 일체화되지 못한 이음면을 말한다.
원리
앞서 친 콘크리트가 응결을 시작한 뒤에 다음 콘크리트를 부으면 두 층이 한 몸으로 붙지 못하고 경계면이 그대로 남는데, 이 면은 부착력이 거의 없어 물길과 균열의 출발점이 됩니다.
용도
타설 계획 수립과 누수·균열 하자의 원인 분석에 씁니다.
주의사항
이어치기 허용 시간은 바깥 기온이 25도를 넘으면 2시간, 25도 이하면 2.5시간 정도가 기준이라 레미콘 배차가 끊기면 바로 위험해지고, 계획된 이어치기와 달리 우발적으로 생긴 이 면은 지하 외벽에서 누수로 곧장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생기나요?
앞서 친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한 뒤에 이어 쳤기 때문입니다.
시간 기준이 있나요?
기온 25도 초과 2시간, 이하 2.5시간 정도가 기준입니다.
어떻게 예방하나요?
배차 간격 관리와 연속 타설 계획으로 예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