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설
- 동의어
- 레미콘, 슬럼프, 양생, 동바리
타설이란 거푸집 안에 콘크리트를 부어 넣고 채우는 작업을 말한다.
원리
펌프카나 버킷으로 콘크리트를 부어 넣고 진동기로 다져 공극을 빼내는 작업으로, 진동기를 수직으로 찔러 넣고 천천히 빼면서 아래층까지 함께 물리도록 다져야 층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용도
기초와 기둥, 보, 슬래브 등 콘크리트 구조체 시공에 씁니다.
주의사항
높은 곳에서 그대로 떨어뜨리면 무거운 골재만 먼저 가라앉는 재료분리가 생기므로 낙하 높이를 낮춰야 하고, 진동기를 철근에 대고 흔들거나 한곳에 오래 두면 오히려 재료가 분리되며 타설 중 동바리 붕괴도 이 단계에서 일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슨 작업인가요?
거푸집에 콘크리트를 부어 넣고 다져 채우는 작업입니다.
왜 다지나요?
공극을 빼내 철근을 빈틈없이 감싸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타설 중 사고는 어떻게 나나요?
재료분리와 타설 중 거푸집·동바리 붕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