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치기
- 동의어
- 콜드조인트, 지수판, 하스리, 타설
이어치기란 콘크리트를 한 번에 다 치지 못할 때 계획된 위치에서 나누어 타설하는 것을 말한다.
원리
한 번에 칠 수 없는 물량을 나눠 칠 때 이음면을 응력이 작은 위치에 미리 계획해 두고, 굳은 면의 레이턴스를 걷어 낸 뒤 젖은 상태에서 이어 쳐 새 콘크리트와 물리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용도
대형 부재 타설과 공정 분할 시공, 이음부 위치 계획에 씁니다.
주의사항
보와 슬래브는 전단력이 작은 스팬 중앙 부근, 기둥은 슬래브 아래를 이음 위치로 잡는 것이 일반적이며, 계획 없이 배차가 끊겨 생긴 면은 이어치기가 아니라 콜드조인트라 성능이 전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디에 두나요?
응력이 작은 위치에 미리 계획해 둡니다.
무엇을 처리하나요?
굳은 면의 레이턴스를 걷어 내고 젖은 상태로 이어 칩니다.
콜드조인트와 무엇이 다른가요?
계획된 이음인지와 이음면 처리 여부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