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은어·기초 용어

기리빠시

동의어
건설폐기물, 정리정돈, 오사마리, 물량산출

기리빠시란 자재를 재단하고 남은 자투리 조각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기리핫파시(切りっ端)에서 온 말로, 목재·석고보드·철근 등을 재단하고 남은 짧은 잔재를 통칭합니다.

용도

잔재의 재활용 가능 여부와 폐기물 처리 물량을 이야기할 때 씁니다.

주의사항

못이 박힌 각재나 절단된 철근이 쌓이면 못 밟힘과 베임 사고로 이어지고, 종류별로 분리하지 않으면 혼합폐기물로 분류되어 처리비가 크게 올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슨 뜻인가요?

자재를 재단하고 남은 자투리 조각입니다.

왜 관리하나요?

밟히면 전도와 찔림 사고가 되고 폐기물 처리비도 늘기 때문입니다.

순화어는 무엇인가요?

자투리나 남은 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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