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용제·VOC

아세톤

동의어
메틸에틸케톤, 유기용제 중독, 후드, 화학물질 보관

아세톤이란 증발이 매우 빠르고 물과도 잘 섞여 세정과 탈지에 널리 쓰이는 케톤계 용제이다.

원리

증기압이 높아 뚜껑을 연 순간부터 빠르게 증발해 주변 농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다른 용제와 함께 쓰면 간에서 서로의 대사를 방해해 독성이 커지는 조합도 있습니다.

용도

부품 세정·탈지·수지 용해 공정의 환기 설계에 씁니다.

주의사항

독성이 낮은 편이라 방심하기 쉽지만 증발이 빨라 좁은 공간에서 농도가 급등합니다. 인화점이 매우 낮아 정전기만으로도 점화되므로 화기 관리가 함께 가야 합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노출기준 고시 TWA 500ppm(STEL 750ppm)

자주 묻는 질문

아세톤 노출기준은 얼마인가요?

TWA 500ppm, STEL 750ppm입니다.

아세톤은 왜 금방 농도가 오르나요?

증기압이 높아 빠르게 증발합니다.

아세톤은 독성이 낮으니 괜찮나요?

인화 위험이 커 화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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