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아미드
- 동의어
- 말초신경병증, 발암성, 피부노출, 특별관리물질
아크릴아미드란 수처리 응집제와 전기영동 겔의 원료로 쓰이며 신경독성을 지닌 단량체이다.
원리
피부를 통해 잘 흡수되며 신경 말단의 단백질과 결합해 축삭을 손상시킵니다. 굳어서 폴리아크릴아미드가 되면 위험이 크게 줄지만 미반응 단량체가 남을 수 있습니다.
용도
수처리 응집제·전기영동 겔·접착제 제조 공정에 씁니다.
주의사항
고시에 발암성·변이원성·생식독성·Skin이 모두 표기된 드문 물질이라 관리 강도가 높습니다. 굳은 겔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분말 계량과 용해 단계가 실제 노출 구간입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노출기준 고시 TWA 0.03mg/㎥(발암성 1B
- 생식세포 변이원성
- 생식독성 1B
- Skin) / IARC Group 2A
자주 묻는 질문
아크릴아미드 노출기준은 얼마인가요?
TWA 0.03mg/㎥입니다.
굳은 폴리아크릴아미드도 위험한가요?
미반응 단량체가 남을 수 있습니다.
아크릴아미드는 피부로 들어오나요?
고시에 Skin 표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