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뮴
- 동의어
- 카드뮴 화합물, 카드뮴 중독, 금속흄열, 흡입성 분진
카드뮴이란 도금과 전지에 쓰이는 은백색 연금속으로 신장에 쌓여 손상을 남기는 중금속이다.
원리
흡수된 카드뮴은 신장 근위세뇨관에 쌓여 단백질을 걸러 내는 기능을 망가뜨립니다. 반감기가 매우 길어 노출을 끊어도 이미 쌓인 양이 계속 작용합니다.
용도
도금·니켈카드뮴 전지·안료 공정의 노출관리 근거로 씁니다.
주의사항
ICSC는 카드뮴 흄 흡입이 금속흄열을, 반복 노출이 신장 손상을 일으킨다고 정리합니다. 호흡성 분진 기준이 0.002mg/㎥로 총기준의 5분의 1이라 분획 구분이 판정을 좌우합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허용기준 TWA 0.01mg/㎥(호흡성 0.002mg/㎥) / IARC Group 1
자주 묻는 질문
카드뮴은 어느 장기에 쌓이나요?
주로 신장에 쌓입니다.
카드뮴 허용기준은 얼마인가요?
TWA 0.01, 호흡성은 0.002mg/㎥입니다.
카드뮴 흄을 마시면 어떻게 되나요?
금속흄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