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염화탄소
- 동의어
- 클로로포름, 독성간염, 발암성, 피부노출
사염화탄소란 과거 소화약제와 세정제로 쓰였으나 간 독성 때문에 사용이 크게 제한된 염소계 용제이다.
원리
간에서 대사되며 만들어진 라디칼이 세포막을 공격해 간세포를 파괴합니다. 음주가 이 손상을 크게 키우는 것으로 알려져 노출과 음주가 겹치면 위험이 배가됩니다.
용도
냉매 원료·시약 용매 취급 공정의 보관·표시 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고시에 발암성 1B와 Skin이 함께 표기돼 피부 접촉까지 차단해야 합니다. 오존층 파괴물질로 규제되어 사용이 줄었지만 잔여 재고 취급 시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노출기준 고시 TWA 5ppm(발암성 1B
- Skin) / IARC Group 2B
자주 묻는 질문
사염화탄소 노출기준은 얼마인가요?
TWA 5ppm입니다.
사염화탄소 노출에 음주가 영향을 주나요?
간 손상을 크게 키웁니다.
사염화탄소는 지금도 쓰이나요?
규제로 줄었지만 잔여 재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