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성 물질·모노머

디메틸포름아미드

동의어
디메틸아세트아미드, 독성간염, 피부노출, 특별관리물질

디메틸포름아미드란 합성피혁과 섬유 제조에 쓰이며 간 손상을 일으키는 아미드계 용제로 약칭은 DMF이다.

원리

피부와 호흡기로 모두 잘 흡수되어 간에서 대사되며 간세포에 부담을 줍니다. 음주가 겹치면 손상이 커지고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지는 반응이 보고됩니다.

용도

합성피혁·아크릴 섬유·의약 합성 공정의 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허용기준 대상물질이며 노출된 상태에서 음주하면 간 손상이 크게 커집니다. 피부 흡수 비중이 높아 호흡보호구만으로는 노출이 충분히 줄지 않습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허용기준 TWA 10ppm / IARC Group 2A

자주 묻는 질문

DMF 허용기준은 얼마인가요?

TWA 10ppm입니다.

DMF 노출 뒤 술을 마셔도 되나요?

간 손상이 커져 피해야 합니다.

DMF는 어느 장기에 작용하나요?

주로 간에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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