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화
- 동의어
- 진폐증, 과민성 폐렴, 코발트, 세라믹섬유
폐섬유화란 폐 조직이 염증을 반복한 끝에 딱딱한 흉터 조직으로 바뀌는 변화를 말한다.
원리
손상된 부위를 메우려고 만들어진 섬유 조직이 정상 폐포를 대신하며 굳어집니다. 굳은 부분은 부풀지 못해 숨을 들이쉴 수 있는 용량 자체가 줄어듭니다.
용도
진폐·과민성 폐렴 등 여러 직업성 폐질환의 공통 병변 설명에 씁니다.
주의사항
한 번 굳은 조직은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진행을 멈추는 것이 관리의 목표가 됩니다. 원인 물질을 특정하지 못하면 노출이 계속돼 진행을 막을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폐섬유화는 회복되나요?
굳은 조직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폐섬유화가 생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들이쉴 수 있는 용량이 줄어듭니다.
폐섬유화 관리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진행을 멈추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