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보호구

소음성 난청

소음성 난청이란 오랜 기간 큰 소음에 노출돼 감각세포가 손상되며 서서히 진행되는 비가역적 청력 손실이다.

원리

유모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아, 소음 노출이 누적될수록 청력이 영구적으로 떨어집니다. 초기에는 4,000Hz 부근(C5-dip)부터 저하됩니다.

용도

청력보존 프로그램과 순음청력검사로 조기에 발견·관리하는 근거가 됩니다.

주의사항

자각 증상이 늦게 나타나 이미 진행된 뒤 발견되기 쉽습니다. 치료보다 예방(차음·노출 저감)이 핵심입니다.

관련 용어

소음 노출기준, 청력보존 프로그램, 귀마개, 순음청력검사

자주 묻는 질문

회복되나요?

손상된 유모세포는 재생되지 않아 비가역적입니다.

초기 증상은?

4,000Hz 부근 청력부터 떨어집니다.

어떻게 예방하나요?

차음(보호구)과 노출 저감, 정기 청력검사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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