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리
- 동의어
- 정리정돈, 시마이, 기리빠시, 건설폐기물
오사마리란 작업을 끝내고 자재와 공구를 정리해 마무리하는 것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오사마리(納まり)에서 온 말로, 부재가 제자리에 맞아 들어간 상태와 작업을 끝낸 뒤의 정리 상태를 함께 가리키며 마감에서는 이질 재료가 만나는 접합부 처리를 뜻하기도 합니다.
용도
공정 종료 시 잔재 처리와 공구 회수, 창호·걸레받이 등 접합부 마무리 상태를 이야기할 때 씁니다.
주의사항
정리정돈이 미흡하면 전도·낙하 사고의 직접 원인이 되고, 잔재를 분리하지 않고 배출하면 혼합폐기물로 분류되어 처리비가 크게 올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슨 뜻인가요?
작업을 끝내고 자재와 공구를 정리해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왜 뒷정리까지 작업으로 보나요?
다음 공정이 그 자리를 바로 쓸 수 있는지가 여기서 갈리기 때문입니다.
순화어는 무엇인가요?
뒷정리나 마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