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시
- 동의어
- 레벨, 방통, 버림콘크리트, 다짐
나라시란 흙이나 몰탈 등의 표면을 고르게 펴서 평탄하게 만드는 작업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나라시(均し)에서 온 말로 재료를 균등하게 펼쳐 높이 차이를 없애는 평탄화 작업이며, 흙에서는 다짐 전 포설, 몰탈에서는 미장 초벌 단계에 해당합니다.
용도
터파기 바닥 고르기, 잡석·버림 바탕 정리, 바닥 몰탈 펴기 등 후속 공정의 바탕면을 만들 때 씁니다.
주의사항
평탄도가 후속 공정의 정밀도를 좌우하므로 레벨기로 기준 높이를 확인해야 하고, 흙은 한 번에 두껍게 펴지 말고 층별로 포설·다짐해야 나중에 침하가 생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슨 작업인가요?
흙이나 모르타르 표면을 고르게 펴는 작업입니다.
어떤 공정에서 하나요?
터파기 바닥 정리와 바닥 미장 초벌 등에 씁니다.
순화어는 무엇인가요?
고르기나 평탄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