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꼬보꼬
- 동의어
- 나라시, 견출, 타일 들뜸, 방통
데꼬보꼬란 면이 고르지 않고 튀어나오거나 들어간 요철 상태를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데코보코(凸凹)에서 온 말로, 시공 오차나 재료 편차 때문에 평활도가 확보되지 않은 면 상태를 가리킵니다.
용도
바닥·벽면의 평활도 불량을 지적하고 보수 범위를 정할 때 씁니다.
주의사항
바닥이 고르지 않은 채 마루나 타일을 깔면 들뜸과 파손으로 이어지므로, 셀프레벨링이나 미장으로 면을 잡은 뒤 후속 공정에 들어가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슨 뜻인가요?
면이 고르지 않고 튀어나오거나 들어간 요철 상태입니다.
왜 문제인가요?
마감재가 뜨거나 마감 두께가 들쭉날쭉해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처리하나요?
튀어나온 곳은 깎아 내고 들어간 곳만 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