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은어·기초 용어

데나오시

동의어
검측, 펀치리스트, 하자보수 청구, 시아게

데나오시란 시공 불량을 바로잡기 위해 다시 시공하는 재작업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데나오시(手直し)에서 온 말로, 검측 불합격이나 감리 지적이 나왔을 때 원래의 품질 기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다시 하는 작업입니다.

용도

검측 불합격 부위 보수, 마감 불량 재시공, 먹매김 오차에 따른 위치 수정에 쓰입니다.

주의사항

재시공 비용과 공기 손실이 크고 귀책을 두고 분쟁이 생기기 쉬우므로 지적 사진과 지시 내용을 남겨야 합니다. 준공 후 같은 문제가 나오면 하자보수 절차로 넘어가 담보책임기간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시공 잘못이면 시공 측이, 설계 변경이면 발주 측이 부담합니다.

왜 생기나요?

도면 확인 누락과 먹매김 오류, 검측 없는 은폐가 대표적입니다.

순화어는 무엇인가요?

재시공이나 손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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