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은어·기초 용어

기스

동의어
보양, 펀치리스트, 하자판정기준, 창호 하자

기스란 표면에 생긴 흠집이나 긁힘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기즈(傷)에서 온 말로, 운반과 설치 과정의 마찰이나 충격 때문에 마감면에 남은 눈에 띄는 손상을 가리킵니다.

용도

창호·석재·금속·마감재 표면의 손상을 지적하고 보수 범위를 정할 때 씁니다.

주의사항

준공 전 펀치리스트에 가장 많이 오르는 항목이라 반입 검수와 보양이 예방의 핵심입니다. 다만 하자판정기준을 밑도는 미세 흠집은 하자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 발생 시점을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슨 뜻인가요?

표면에 생긴 흠집이나 긁힘입니다.

순화어는 무엇인가요?

흠집이나 긁힘입니다.

어떻게 예방하나요?

마감이 끝난 부위를 보양재로 덮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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