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은어·기초 용어

오비끼

동의어
다루끼, 동바리, 거푸집, 합판 거푸집

오비끼란 마루나 거푸집을 받치는 굵은 각재 멍에목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오비키(大引)에서 온 말로, 다루끼보다 굵은 단면으로 상부 하중을 받아 동바리나 지지점에 전달하는 받침 부재이며 현장에서는 90×90mm 안팎 각재를 주로 씁니다.

용도

거푸집 지지, 가설 발판 받침, 목조 바닥 멍에로 씁니다.

주의사항

옹이나 균열이 있는 부재는 하중이 집중될 때 예고 없이 부러지므로 사용 전 선별해야 하고, 지지 간격을 넓히면 처짐이 생겨 슬래브 두께가 달라집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약 90×90mm 각재

자주 묻는 질문

다루끼와 무엇이 다른가요?

오비끼가 더 굵고 다루끼를 아래에서 받치는 위치에 놓입니다.

어떤 각재인가요?

거푸집과 마루를 받치는 굵은 각재, 멍에입니다.

무엇을 점검하나요?

옹이와 갈라짐, 처짐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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