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은어·기초 용어

반생이

동의어
배근, 강관비계, 거푸집, 결속선

반생이란 철근이나 가설재를 묶는 데 쓰는 연강 결속선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반센(番線)에서 온 말로 소둔해 부드럽게 만든 철선이며, 번호가 커질수록 가늘어져 현장에서는 8번선과 10번선을 주로 두 가닥 꼬아 씁니다.

용도

철근 교차부 결속, 거푸집·가설재의 임시 고정, 자재 묶음에 씁니다.

주의사항

비계 부재의 영구 결속에 반생이를 쓰는 것은 부적합하며 반드시 전용 클램프로 체결해야 합니다. 결속 후 남은 끝단이 밖으로 튀어나오면 열상 위험이 있어 안쪽으로 꺾어야 합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8~#10 번선

자주 묻는 질문

무엇에 쓰는 철사인가요?

철근과 가설재를 묶는 연강 결속선입니다.

비계 결속에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강도가 부족해 전용 클램프를 써야 합니다.

잘린 끝은 어떻게 하나요?

안쪽으로 접어 넣어 찔림과 녹물 자국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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