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은어·기초 용어

다루끼

동의어
다루끼 규격, 오비끼, 합판 거푸집, 폼타이

다루끼란 거푸집과 가설재의 지지에 널리 쓰이는 소단면 각재를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다루키(垂木)에서 온 말로 합판 거푸집 뒤에 일정 간격으로 대어 콘크리트 측압을 여러 지점으로 분산시키는 장선이며, 현장에서는 30×60mm 안팎 각재를 주로 씁니다.

용도

거푸집 장선, 가설 지지대, 목공 보조 부재로 씁니다.

주의사항

간격이 넓으면 합판이 배부르며 벽면이 볼록해지고, 여러 번 재사용한 부재는 못 구멍과 균열로 강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젖은 채로 쌓아 두면 휘어 재사용이 어렵습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약 30×60mm 각재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각재인가요?

거푸집과 가설재를 받치는 소단면 각재입니다.

왜 간격이 중요한가요?

간격이 넓으면 그 사이가 밀려 배부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순화어는 무엇인가요?

각재나 장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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