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 동의어
- 건설근로자, 일용직, 데모도, 십장
노가다란 건설현장의 육체노동 또는 그 일을 하는 근로자를 가리키는 일본어 유래의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도카타(土方)에서 온 말로 흙일을 뜻하던 표현이 광복 이후에도 현장에 남아 굳어졌으며, 국립국어원과 건설 관련 기관은 건설근로자·막일로 순화해 쓰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용도
일용직 육체노동과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함께 통칭할 때 관행적으로 쓰이며, 구인 공고나 현장 커뮤니티에서도 검색어로 굳어져 있습니다.
주의사항
비하의 뉘앙스가 있어 계약서·안전보건 문서·구인 공고에는 부적절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령과 건설근로자법은 건설근로자·일용근로자를 정식 용어로 쓰므로 서류에는 반드시 이 표현을 써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준어로 뭐라고 하나요?
건설근로자 또는 건설 기능인으로 부릅니다.
어원이 무엇인가요?
흙일을 뜻하는 일본어 도가타에서 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