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복두께
- 동의어
- 스페이서, 철근부식, 중성화, 배근
피복두께란 철근 표면에서 콘크리트 표면까지의 최소 거리를 말한다.
원리
철근을 감싼 콘크리트 두께가 공기와 염분, 열이 철근에 닿기까지 걸리는 거리를 결정하기 때문에, 흙에 닿는 면과 옥외 노출면, 실내 부재의 요구 두께가 각각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용도
부재별·노출 환경별 최소 피복 확보 여부 확인에 씁니다.
주의사항
흙에 접해 친 뒤 영구히 묻히는 부분은 75밀리미터, 옥외에 노출되는 부재는 40에서 50밀리미터, 실내 슬래브와 벽체는 20밀리미터 정도가 기준이며, 부족하면 철근이 녹슬며 부피가 늘어 콘크리트를 밀어내 떨어뜨립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부재·환경별 최소 피복
자주 묻는 질문
피복이 왜 필요한가요?
부식 방지와 부착력, 내화 성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얼마나 두나요?
흙에 묻히는 부분 75, 옥외 40~50, 실내 슬래브 20밀리미터가 기준입니다.
부족하면 어떻게 되나요?
철근이 녹슬며 부풀어 콘크리트를 밀어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