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가설재

거푸집 존치기간

동의어
바라시, 동바리, 공시체, 양생

거푸집 존치기간이란 타설 후 거푸집과 동바리를 해체하기까지 유지해야 하는 기간을 말한다.

원리

콘크리트가 스스로 형상을 유지하고 하중을 받을 만큼 강도가 나올 때까지 유지하는 기간으로, 옆면 거푸집과 밑면을 받치는 동바리는 요구되는 강도가 서로 달라 기준도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용도

해체 시기 판단과 층별 공정 계획 수립에 씁니다.

주의사항

기초와 기둥·벽의 측면 거푸집은 압축강도가 5메가파스칼 정도 나오면 뗄 수 있지만 슬래브와 보 밑면은 설계기준강도의 3분의 2 이상이면서 최소 14메가파스칼은 확보해야 하고, 기온이 낮으면 그만큼 기간이 길어집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KCS 14

자주 묻는 질문

며칠이면 뗄 수 있나요?

날짜가 아니라 강도로 판단하며 기온이 낮으면 그만큼 길어집니다.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기둥·벽 측면은 5메가파스칼, 슬래브·보 밑면은 설계기준강도의 3분의 2이면서 14메가파스칼 이상입니다.

조기 해체하면 어떻게 되나요?

처짐과 균열, 심하면 붕괴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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