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심선
- 동의어
- 스미다시, 벤치마크, 레벨, 야리가타
통심선이란 건물의 기준이 되는 중심선을 현장에 표시한 선을 말한다.
원리
기둥과 벽체의 중심을 잇는 선을 현장 바닥에 표시해 두고 모든 부재의 위치를 이 선에서 몇 밀리미터 떨어졌는지로 정하는 방식이라, 개별 부재를 각각 재는 것보다 오차가 덜 쌓입니다.
용도
먹매김 기준 설정과 부재 위치 확인, 검측에 씁니다.
주의사항
위층으로 옮길 때는 슬래브에 뚫어 둔 구멍으로 다림추나 레이저 연직기를 써서 수직으로 내려 맞춰야 하고, 층마다 새로 재서 올리면 오차가 층수만큼 누적되어 상층부에서 크게 벌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슨 선인가요?
기둥과 벽체의 중심을 잇는 기준 중심선입니다.
왜 기준선을 먼저 놓나요?
모든 부재 위치를 여기서부터 재기 때문입니다.
위층으로 어떻게 옮기나요?
슬래브 구멍으로 다림추나 레이저를 써서 수직으로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