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보호구(PPE)
- 동의어
- 호흡보호구, 청력보호구, 보호복, 머리 및 얼굴 보호
개인보호구란 작업자가 몸에 착용해 유해인자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장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원리
위험을 줄이는 순서는 제거·대체·공학적 대책·관리적 대책·보호구 5단계이고 보호구가 맨 끝입니다. 앞 단계로 못 줄인 몫만 사람이 몸으로 막는 구조라 가장 약한 수단으로 봅니다.
용도
공학적 대책으로 남은 위험을 마지막에 막을 때 씁니다.
주의사항
보호구를 지급했다고 위험이 통제된 것은 아닙니다. 착용하지 않거나 잘못 쓰면 성능이 0이 되므로, 배기와 밀폐를 먼저 손보고 보호구는 그 위에 얹는 순서로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호구부터 지급하면 안 되나요?
배기와 밀폐를 먼저 손본 뒤 얹습니다.
왜 마지막 수단이라고 하나요?
착용하지 않으면 성능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여러 개를 겹쳐 써도 되나요?
서로 간섭하지 않는 조합인지 확인하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