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성 호흡기질환

석면폐증

동의어
중피종, 진폐증, 폐섬유화, 세라믹섬유

석면폐증이란 석면 섬유를 들이마셔 폐 전체에 퍼진 섬유화가 생기는 진폐증을 말한다.

원리

가늘고 긴 섬유가 폐포에 박혀 대식세포가 완전히 감싸지 못한 채 염증이 이어집니다. 결절을 만드는 규폐증과 달리 폐 아래쪽부터 넓게 퍼지는 형태로 굳어 갑니다.

용도

석면 해체·조선·건축 이력 근로자의 건강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노출에서 발병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퇴직 후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석면 노출에서 중피종과 폐암 위험도 함께 올라가므로 추적 항목을 넓게 잡아야 합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노출기준 고시·허용기준 석면 0.1개/㎤(발암성 1A)

자주 묻는 질문

석면폐증은 왜 늦게 진단되나요?

발병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석면폐증과 규폐증은 다른가요?

섬유화가 퍼지는 형태가 다릅니다.

석면 노출기준은 얼마인가요?

0.1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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