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율
- 동의어
- 직행률, 불량률, OEE, 부적합품 관리
수율이란 투입 대비 양품으로 산출된 비율이다.
원리
양품 수를 투입(또는 총생산) 수로 나눠 구하며, 불량·손실이 많을수록 낮아집니다.
용도
공정 품질·손실 수준을 파악하고 원가·생산성 개선의 지표로 씁니다.
주의사항
재작업을 거친 양품과 한 번에 통과한 직행률(FPY)을 구분해야 합니다. 수율만 보면 재작업 비용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행률과 차이는?
직행률은 재작업 없이 한 번에 통과한 비율입니다.
왜 중요한가요?
품질·손실·원가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올리나요?
불량 원인을 제거해 공정을 안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