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가스·산화제

아세틸렌

동의어
아세톤, 화학물질 보관, 가스검지기, 화학사고

아세틸렌이란 산소와 함께 태우면 매우 높은 온도를 내 용접과 절단에 쓰이는 가연성 기체이다.

원리

압축하면 스스로 분해해 폭발할 수 있어 용기 안 다공질 물질에 적신 아세톤에 녹여 저장합니다. 구리와 오래 접촉하면 충격에 민감한 화합물이 생겨 배관 재질이 제한됩니다.

용도

산소-아세틸렌 용접·절단 작업의 용기 취급 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용기를 눕혀 쓰면 녹아 있던 아세톤이 함께 빠져나와 화염이 불안정해집니다. 구리 함량이 높은 배관이나 밸브를 쓰면 폭발성 화합물이 생기므로 재질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세틸렌 용기를 눕혀 써도 되나요?

아세톤이 빠져나와 세워서 씁니다.

아세틸렌 배관에 구리를 써도 되나요?

폭발성 화합물이 생겨 제한합니다.

아세틸렌은 왜 아세톤에 녹여 저장하나요?

압축 시 스스로 분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전체 용어 보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