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겐
- 동의어
- 폐부종, 트리클로로에틸렌, 가스검지기, 급성독성
포스겐이란 무색이면서 건초 냄새와 비슷한 향을 내는 매우 독성이 강한 기체이다.
원리
자극이 약해 마시는 순간에는 견딜 만하지만 폐포에서 천천히 가수분해되며 조직을 손상시킵니다. 그 결과 노출 직후가 아니라 여러 시간 뒤에 폐부종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용도
폴리우레탄·농약 합성 공정과 냉매 열분해 상황 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염소계 용제가 고온이나 아크에 닿으면 포스겐이 생길 수 있어 예상 밖의 곳에서 노출됩니다. 자극이 약해 경고가 되지 않으므로 냄새가 아니라 검지기로 판단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스겐은 냄새로 알 수 있나요?
자극이 약해 냄새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용접 중에도 포스겐이 생기나요?
염소계 용제가 있으면 생길 수 있습니다.
포스겐 노출 뒤 바로 괜찮으면 되나요?
수 시간 뒤 폐부종이 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