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가스·산화제

질산암모늄

동의어
질소산화물, 염소산나트륨, 화학물질 저장탱크, 화학사고

질산암모늄이란 비료와 폭약 원료로 쓰이며 대량으로 쌓였을 때 폭발 위험이 큰 산화성 고체이다.

원리

평소에는 안정하지만 밀폐된 상태에서 가열되거나 오염되면 분해가 빨라지며 폭발로 이어집니다. 분해 과정에서 질소산화물이 함께 나와 화재 현장의 유독가스 위험을 키웁니다.

용도

비료·폭약 원료의 저장과 하역 작업 관리에 씁니다.

주의사항

대량 저장 중 화재가 나면 소화 활동 자체가 폭발 위험에 놓이므로 대피 판단이 우선입니다. 기름이나 유기물에 오염되면 폭발 민감도가 올라가므로 보관 구역 청결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산암모늄은 왜 대량 저장이 위험한가요?

밀폐·가열 상태에서 분해가 폭발로 이어집니다.

질산암모늄 화재는 물로 끄나요?

폭발 위험이 커 대피 판단이 우선입니다.

질산암모늄이 기름에 오염되면 어떻게 되나요?

폭발 민감도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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