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분진
- 동의어
- 직업성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바이오에어로졸, 총분진
면분진이란 원면을 타면·방적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식물성 섬유 분진이다.
원리
원면에 붙은 세균 세포벽의 내독소가 기도를 수축시켜 가슴이 조이고 숨이 차는 증상을 냅니다. 쉬었다 돌아온 첫 근무일에 반응이 가장 크고, 주중에는 잦아들었다가 다시 되풀이됩니다.
용도
방적·타면·혼타면 공정의 작업환경측정과 특수건강진단 근거로 씁니다.
주의사항
주말을 쉬고 온 첫 근무일에 증상이 몰려 영어권에서 Monday fever라 부릅니다. 컨디션 탓으로 넘기다 보면 주기성이 사라지고 만성 단계로 넘어가 되돌리기 어려워집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노출기준 고시 TWA 0.2mg/㎥
자주 묻는 질문
면분진 증상이 월요일에만 심한 이유가 있나요?
휴일 뒤 첫 노출에 반응이 커서 그렇습니다.
면폐증 증상은 감기와 어떻게 구분하나요?
작업일에 맞춰 되풀이되는지로 구분합니다.
면분진 작업을 계속하면 증상이 나아지나요?
주기성이 사라지고 만성으로 굳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