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성 폐암
- 동의어
- 직업성 암, 실리카 분진, 6가 크롬, 디젤배출물질
직업성 폐암이란 작업 중 노출된 발암물질 때문에 생긴 것으로 인정되는 폐의 악성 종양을 말한다.
원리
흡입된 발암물질이 기관지 상피 세포의 유전물질을 손상시키며 오랜 시간에 걸쳐 종양이 생깁니다. 흡연과 함께 노출되면 위험이 단순히 더해지는 수준을 넘어 크게 커지는 조합도 있습니다.
용도
발암물질 취급 이력자의 장기 추적과 보상 판단에 씁니다.
주의사항
흡연력이 있으면 작업 요인이 묻히기 쉬워 노출 이력 기록이 인정의 핵심이 됩니다. 노출에서 발병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퇴직 후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IARC Group 1 물질 다수 — 결정형 실리카·석면·6가 크롬·니켈 화합물·용접흄 등
자주 묻는 질문
직업성 폐암은 어떻게 인정되나요?
노출 이력과 물질 발암성으로 판단합니다.
흡연자도 직업성 폐암이 인정되나요?
노출 이력이 있으면 함께 봅니다.
직업성 폐암은 어떤 물질과 관련되나요?
실리카·석면·6가 크롬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