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성 호흡기질환

폐부종

동의어
이산화질소, 포스겐, 오존, 화학성 폐렴

폐부종이란 폐포 안으로 체액이 새어 들어와 산소가 제대로 오가지 못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원리

자극성 물질이 폐포와 모세혈관 사이 벽을 손상시키면 혈관 속 액체가 폐포로 흘러듭니다. 물에 잘 녹지 않는 가스일수록 상기도를 지나 폐포까지 도달해 이 손상을 일으킵니다.

용도

자극성 가스 노출자의 관찰과 응급대응 판단에 씁니다.

주의사항

ICSC는 증상이 수 시간 지나서야 나타나고 몸을 움직이면 악화된다고 명시합니다. 노출 직후 괜찮아 보여도 안정을 취하게 하고 관찰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폐부종은 왜 늦게 나타나나요?

손상이 진행된 뒤 체액이 차기 때문입니다.

폐부종이 의심되면 움직여도 되나요?

활동하면 악화돼 안정이 필요합니다.

폐부종은 어떤 가스에서 잘 생기나요?

물에 잘 안 녹는 가스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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