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진
- 동의어
- 입자상 유해인자, 미립자, 에어로졸, mg/m³
분진이란 고체를 깎거나 부수는 과정에서 생겨 공기 중에 떠다니는 작은 알갱이를 말한다.
원리
기계적인 힘으로 잘게 부서져 나오기 때문에 흄이나 미스트보다 입자가 크고 모양이 불규칙합니다. 작업이 멈추면 큰 입자부터 가라앉고 작은 입자만 오래 남습니다.
용도
방진 보호구 선정과 국소배기 설계 기준으로 씁니다.
주의사항
눈에 보이는 먼지가 가라앉았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폐 깊숙이 들어가는 작은 입자는 그대로 떠 있고, 바닥에 쌓인 분진이 청소나 통행으로 다시 날리는 일도 잦습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16] 분진작업의 종류
자주 묻는 질문
먼지가 안 보이면 괜찮은가요?
작은 입자는 보이지 않아도 떠 있습니다.
흄과 어떻게 다른가요?
깎여 나온 것이 분진, 금속 증기가 굳은 것이 흄입니다.
쓸어 담아도 되나요?
쓸면 다시 날려 진공 흡입으로 치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