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정돈
- 동의어
- 오사마리, 기리빠시, 안전통로, 건설폐기물
정리정돈이란 자재와 공구를 제자리에 두고 통로를 확보해 위험을 줄이는 기본 안전 활동을 말한다.
원리
쓰지 않는 물건을 치우고 자재를 안정적으로 쌓아 통로를 비우면 걸려 넘어짐과 낙하, 화재 위험이 함께 줄고 동선이 짧아져 작업 능률도 올라가는, 비용이 들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활동입니다.
용도
작업 중 수시 정리와 일일 작업 종료 시 통로·피난로 확보에 씁니다.
주의사항
통로에는 사람이 지나는 데 지장이 없는 높이를 확보해야 하고 어두운 통로는 걸려 넘어짐으로 이어지므로 조도를 함께 봐야 하며, 각목이나 거푸집 잔재의 못은 위로 향한 채 방치되지 않도록 그때그때 뽑거나 접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안전 활동으로 보나요?
전도와 낙하, 화재 위험을 한꺼번에 줄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치우나요?
작업 중 수시로, 그리고 작업 종료 시에 합니다.
적치할 때 무엇을 보나요?
쌓는 높이와 안정성, 통로 확보 여부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