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위험성 구분

가연성가스

동의어
독성가스, 자연발화성가스, 실란(Silane), IPA(이소프로필알코올)

가연성가스란 공기와 섞여 불이 붙을 수 있는 가스로 폭발한계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원리

폭발한계의 하한이 10퍼센트 이하이거나 상한과 하한의 차이가 20퍼센트 이상이면 가연성가스로 봅니다. 그만큼 불붙는 농도 범위가 넓다는 뜻입니다.

용도

방폭 지역 구분과 가스 감지기 설치 기준을 정할 때 씁니다.

주의사항

농도가 낮으면 안전하다고 보기 쉽지만 배관 주변에서는 국소적으로 농도가 오를 수 있습니다. 실란처럼 가연성과 자연발화성을 함께 가진 가스는 따로 다뤄야 합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제2조

자주 묻는 질문

폭발한계가 무엇인가요?

불이 붙는 농도 범위의 아래위 값을 말합니다.

판정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하한 10퍼센트 이하이거나 상하한 차이가 20퍼센트 이상이면 해당합니다.

독성가스와 겹칠 수 있나요?

포스핀처럼 둘 다 해당하는 가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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