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성 호흡기질환

규폐증

동의어
실리카 분진, 진폐증, 폐섬유화, 광물성분진

규폐증이란 결정형 실리카 분진을 들이마셔 폐에 결절과 섬유화가 생기는 대표적인 진폐증이다.

원리

결정 단면이 대식세포를 파괴하고 터져 나온 효소가 주변 조직에 다시 염증을 일으킵니다. 이 자기증폭 과정 때문에 노출이 끊긴 뒤에도 병변이 계속 자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도

석재 가공·주물·터널 작업자의 건강관리 근거로 씁니다.

주의사항

호흡성 실리카 노출기준이 0.05mg/㎥로 낮아 보이지 않는 농도에서도 진행합니다. 결핵에 잘 걸리는 상태가 되어 감염 관리까지 함께 봐야 하는 점이 다른 진폐와 다릅니다.

관련 규격 / 표준

  • 노출기준 고시 석영 TWA 0.05mg/㎥(호흡성
  • 발암성 1A)

자주 묻는 질문

규폐증은 노출을 끊으면 멈추나요?

이후에도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규폐증 환자는 왜 결핵을 조심하나요?

면역 방어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규폐증은 어떤 작업에서 생기나요?

석재 가공과 주물·터널 작업입니다.

← 전체 용어 보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