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률
- 동의어
- OEE, 예방보전, 체인지오버, 병목공정
가동률이란 설비가 가동 가능한 시간 중 실제로 가동된 시간의 비율이다.
원리
실제 가동시간을 부하시간(가용시간)으로 나눠 구합니다. 고장·교체·대기 등으로 멈춘 시간이 클수록 낮아집니다.
용도
설비 활용도와 정지 손실을 파악하는 기본 지표로 씁니다. OEE의 시간가동률 요소이기도 합니다.
주의사항
가동률이 높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며, 필요 이상 생산으로 재고가 쌓일 수 있습니다. 수요에 맞춘 가동이 바람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OEE와 차이는?
가동률은 시간 손실만, OEE는 성능·품질 손실까지 반영합니다.
높이는 법은?
고장(예방보전)·교체시간(SMED)·대기를 줄입니다.
100%가 목표인가요?
아닙니다. 수요에 맞춘 적정 가동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