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시
- 동의어
- 거푸집 존치기간, 동바리, 유로폼, 슬래브
바라시란 타설 후 굳은 콘크리트에서 거푸집과 지지재를 해체하는 작업을 뜻하는 현장 은어이다.
원리
일본어 바라시(ばらし)에서 온 말로, 콘크리트가 자립 가능한 강도에 도달한 뒤 폼과 동바리를 분리해 회수하는 공정입니다.
용도
골조 공사에서 거푸집을 전용하고 다음 층으로 자재를 회전시킬 때 씁니다.
주의사항
존치기간은 부재 종류와 기온, 시멘트 종류에 따라 달라지고 압축강도 확인이 원칙이라 공시체 시험 결과 없이 해체하면 처짐·붕괴 위험이 큽니다. 해체 자재 낙하가 잦아 하부 출입을 통제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며칠 지나야 뜯을 수 있나요?
부위별로 요구되는 강도가 확인된 뒤에 합니다.
무슨 작업인가요?
굳은 콘크리트에서 거푸집과 지지재를 해체하는 작업입니다.
위험 요인은 무엇인가요?
조기 해체에 따른 처짐과 해체 자재 낙하입니다.